The future comes from the news.

디스클로저(Disclosure Analytics)는 ‘세계 국제정세, 거시경제, 산업동향, 기업의 뉴스를 지능형 뉴스빅데이터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조사·분석하여 기업, 언론사, 증권∙금융∙신용평가회사, 연구소, 국가기관 등에 맞춤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상장회사의 경우, 금융감독원의 신고 공시의무, 언론사 뉴스 보도에 대응할 수 있는 ‘세계뉴스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RX 디스클로저

(한국상장회사 해외주요사항 선행조사)

디스클로저는 2300개 한국상장회사 외 NYSE(및 Fortune, Forbes), SSE, JPX 등 글로벌 기업들의 세계 뉴스를 190여 개국 40여개 언어(영어, 중국어, 아랍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폴란드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일본어, 체코어 등)로 된 수천 만 건의 뉴스를 매일 분석하고 있습니다. 분석되는 뉴스는 제품출시, 공장설립, 기술개발, 마케팅, 투자, 계약 등 기업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뉴스가 있는가 하면, 제품불량, 특허침해, 집단소송, 사건사고, 소비자 불만, 파업 등 기업과 주식에 영향을 미치는 나쁜 뉴스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확인도 안 된 가짜 뉴스가 무차별 복제되어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어 기업들에게 큰 피해를 입히기도 합니다.


이러한 뉴스들이 기업의 의도와 관계없이 언론사나 증권사에 유포되면 기업은 위기에 몰리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치게 되고, 심할 경우 증권거래법 신고공시의무를 위반할 수도 있습니다. 예컨대 글로벌 기업인 삼성의 경우,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뉴스들이 각기 다른 언어와 국가들에서 보도되지만 다 찾지도 못하고 찾았다 하더라도 일일이 다 볼 수도 없습니다. 디스클로저는 이러한 뉴스들 가운데 '정크(쓰레기)'에 가까운 뉴스들은 고도화된 검색기술로 솎아내고 본사, 계열사, 관계사, 종속회사, 경쟁사 등을 언어별로 분류해 삼성전자와 관계된 수천 건의 '알짜' 뉴스를 실시간 제공합니다. 즉, 디스클로저는 기업들이 수십만 개의 언론사에서 각기 다른 언어로 보도되는 뉴스를 찾고 분석하는 수고를 대신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기업 디스클로저는 ‘(1)뉴스로 인해 발생하는 기업의 위기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이며, ‘(2)해외 경쟁사들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조사하여 기업의 경영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최적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언론 담당 또는 경영기획 담당자는 뉴스를 <이슈> <긍정> <부정> <오류/해명/반박> <경영진 보고> <조치> 등으로 재분류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부정>과 <오류/해명/반박> <경쟁사 분석>은 경영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는 뉴스로 보고할 수 있습니다.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은 "기업이 명성을 쌓는 데는 수십 년의 세월이 걸리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채 5분도 걸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또 에델만 그룹 조사에 따르면 기업에 대한 나쁜 뉴스는 2시간 30분 안에 전 세계의 25%에 퍼지고 나머지 75%는 24시간 이내에 퍼진다고 합니다. 기업들이 '뉴스 위기 관리'를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기업의 미래는 뉴스로 부터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외주요사항 선행조사 체험 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mail@disclosure.co.kr로 문의해 주십시오.